[00:03.044]이른 아침에 창문 틈으로 흐르는 [00:10.343]한가로운 햇살 [00:12.852]오늘 아침도 이렇게 난 [00:16.688]눈 뜨면서 널 생각하네 [00:25.471]표현할 순 없지만 [00:30.495]드러낼 순 없지만 [00:34.751]이렇게 널 생각하면 [00:37.764]떠나갔다고 혼잣말을 하지만 [00:45.542]너의 두 눈에 빠져버린 나 [00:52.820]이젠 어쩔 수 없는 [00:56.412]깊은 우물에 갇혀버린 나 [01:02.682]헤어나길 바래 [01:26.018]살아가는 것에 [01:29.349]집중하려 노력해봐도 [01:36.937]어딜가든 언제든지 [01:41.957]너와의 추억이 묻어있어 [01:47.998]표현할 순 없지만 [01:53.063]드러낼 순 없지만 [01:57.075]이렇게 널 생각하면 [02:00.086]떠나갔다고 혼잣말을 하지만 [02:10.659]너의 두 눈에 빠져버린 나 [02:17.935]이젠 어쩔 수 없는 [02:24.215]갇혀버린 나 [03:11.134]너에게 던져버린 나의 모든게 [03:20.922]추억으로 듬뿍 젖어서 [03:30.705]너에게 던져버린 나의 모든게 [03:40.994]추억으로 듬뿍 젖어서 [03:49.022]날 괴롭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