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251]어두워진 하늘 거리에서 [00:24.765]널 만나고 싶어 (만나고 싶어) [00:38.029]어느 사이 내 눈 앞에서 [00:43.518]네가 서 있어 (네가 서 있어) [00:56.976]미치도록 가슴이 아파 [01:01.241]널 볼수 가 없어 (볼수 가 없어) [01:14.105]네 차가운 손 길에 [01:18.938]가슴이 아파 (가슴이 아파) [01:31.892]언젠가 밋밋한 전화음으로 [01:37.162]들려온 네 목소리(네 목소리) [01:49.832]아무 말도 못한 채 [01:55.104]우린 그렇게(우린 그렇게) [02:43.581]메마른가슴을 알아 [02:48.601]이젠 누구도(이젠 누구도) [03:01.194]시간에 몸을 맡긴 채 [03:06.214]그냥 그렇듯(그냥 그렇듯) [03:18.554]이젠 피를 토하던 [03:24.088]나의 사랑도(나의 사랑도) [03:36.930]희미해진 네 모습에 [03:42.695]먼지와 같이(먼지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