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창훈 (산울림) 作曲 : 김창훈 (산울림)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달나라서 왔나 봐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해나라서 왔나 봐 어디에 가면 만질까 엄마 손처럼 따뜻할까 어디에 가면 만져볼까 이슬처럼 차가울까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달나라서 왔나 봐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해나라서 왔나 봐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달나라서 왔나 봐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해나라서 왔나 봐 어디에 가면 만질까 엄마 손처럼 따뜻할까 어디에 가면 만져볼까 이슬처럼 차가울까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달나라서 왔나 봐 해도 둥글고 달도 둥글어 무지갠 해나라서 왔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