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DAVII/주민 作曲 : 박찬일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나칠 때 마다 니가 자꾸 보고싶고 생각이나 함께 장난치며 놀던 지난 일들이 마치 꿈만 같아 넌 언제나 말했잖아 우리의 왕국을 만들거라고 우리 언젠가는 꼭 다시 만나자 니가 보고 싶을 거야... 니가 없는 이 텅빈 시간 어디선가 너의 목소리가 자꾸만 귓가를 맴도는데 아직도 나는 웃으며 돌아올 너를 기다리고 있어 제발 내게 모두 꿈이라고 말해줘 이렇게 보낼수 없어 널 위해 해준게 아무것도 없잖아 웃으며 너를 보낼 수 있도록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 아직도 나는 웃으며 돌아올 너를 기다리고 있어 제발 내게 모두 꿈이라고 말해줘 이렇게 보낼수 없어 널 위해 해준게 아무것도 없잖아 웃으며 너를 보낼 수 있도록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욕심이 많단건 알지만 날 위해 그렇게 해줘 널 위해 준비한 생일 선물도 이제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걸 언젠가 다시 해맑은 얼굴로 나의 품속에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