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赵东益/张弼顺 [00:01.00] 作曲 : 박용준 [00:19.99]향기로운 꽃향기 잃어버린 지 오래야 [00:29.29]빛 한 조각 없는 어둠이 있을 뿐이야 [00:37.60]솜처럼 나는 무중력 [00:43.04]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00:47.25]잡히지 않는 새처럼 [00:52.70]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00:56.78]새처럼 [01:08.01]내가 했던 말들은 그저 환상일 뿐이야 [01:17.26]노래하지 않는 새처럼 우울한 현실뿐이야 [01:25.56]솜처럼 나는 무중력 [01:31.07]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01:35.25]잡히지 않는 새 처럼 [01:48.13]난 멀리멀리 높이 날아오르지 [01:59.86]솜처럼 나 는 무중력 [02:14.62]두 발 힘껏 힘주어 솟아오르지 [02:34.64]잡히지 않는 새처럼 [02:49.08]난 멀리 멀리 높이 날아오르 지 [04:05.86]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