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스컬/KUSH [00:01.00] 作曲 : KUSH [00:09.34]나 걷고 또 걸었네 배를 채우기 위해 [00:12.17]모든 것이 낯설은 LA 새벽 4시 [00:14.39]헤매고 또 헤맸네 나 홀로 왜 여기에 [00:17.00]이제부터 혼자 스토니스컹크 대신 [00:19.36]안 그래도 너무 맘이 불편한 내 귀에 [00:21.81]누군가는 얘길 하네 형제를 배신 [00:24.18]답답하고 서럽고 더럽고 씨발 [00:26.77]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00:29.00]매일 밤 나 가사를 썼네 흘릴 눈물 대신 [00:31.37]어디서든 어깨 딱 펴고 당당하게 [00:33.78]자기 몫까지 해달라는 동생의 말에 나 [00:36.16]이를 꽉 깨물었네 포기하는 것 대신 [00:38.54]아무리 좆같아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00:40.96]어머니의 전화에 항상 밝게 웃어 역시 [00:43.30]이런 내게도 빛이 보이기 시작해 어렴풋이 [00:45.70]하지만 나 알고 있었네 그 xxxx [00:48.18]눈물이 앞을 가리고 짓밟히고 또 짓밟혀도 [00:50.60]나는 끝을 보리요 [00:53.01]쓰레기 더미에 둘러 싸여 더럽고도 냄새 나도 [00:55.33]씨발 계속 하리요 [00:57.71]좆같은 내 자존심 팔고 또 팔아 [01:00.12]나 끝까지 가리요 [01:02.51]내 가족 내 형제 손 꼭 붙잡고 [01:05.01]같이 우뚝 서리요 [01:07.88]나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1:13.66]그게 너였으면 [01:17.52]그대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1:23.23]그게 나였으면 [01:26.39]11월 내 생일 새벽 뉴욕에서의 첫 무대 [01:29.57]흑인 MC 가득 찬 지하건물에 동양 꼬마 잰 머래? [01:33.35]하지만 신은 내게 따스함을 선물해 hey [01:36.15]기쁨도 잠시 잠깐 무언가가 허전해 [01:38.80]옆을 돌아보면 아무것도 없음에 [01:41.15]이를 꽉 무네 하지만 이것마저도 우린 신께 감사해 [01:45.72]너 때문이 아닌 그대 덕분에 [01:48.14]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나 때문에 [01:50.52]국경을 뛰어넘네 YG 덕분에 [01:52.89]뛰고 또 뛰고 숨이 가쁘네 [01:55.30]너 때문이 아닌 그대 덕분에 [01:57.88]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나 때문에 [02:00.30]많이도 배웠네 YG 덕분에 [02:02.63]뛰고 기쁨 의 숨 이 가쁘네 [02:15.15]나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2:20.74]그게 너였으면 [02:25.13]그대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2:30.43]그게 나였으면 [02:31.74]나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2:39.79]그게 너였으면 [02:44.19]그대 힘이 들 때 누가 손잡아 줄까 [02:49.84]그게 나였으면 [02:51.43]가사입력:신 유수(ID:heeyeol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