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키스피아노/김신일 作词 : 김신일 믿기질 않아 니가 떠나버린게 지금이라도 내게 웃으며 달려올 것 같은데 보고 싶어 널 불러봐도 돌아오지 않는 게 믿을 수가 없는데. 널 잊을게 이젠 잊기로 해 남겨진 사랑이 너무 아파서 추억까지 모두 잊을래. 눈을 감아도 니가 떠오르는게 어디서라도 내게 다가와 안아줄 것 같은데 보고 싶어 널 불러봐도 돌아오지 않는 게 믿을 수가 없는데. 널 잊을게 이젠 잊기로 해 남겨진 사랑이 너무 아파서 추억까지 모두 잊을래. 비가 내리듯이 그 기억마저 모두 사라져. 널 잊을게 이젠 잊기로 해 남겨진 사랑이 너무 아파서 추억까지 모두 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