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당신을 사랑하는 거 이제는 그만 둘게요 어차피 여기까지니까요 알아요 내 손을 잡고 있어도 외롭고 괴로웠을거예요 허무한 사람에 아무리 원했다 해도 이별이란 축하할 일은 아닌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죠 어떻게 날보며 웃나요 다적히 미소지으며 허무한 사람 에 아무리 원했다 해도 이별이란 축하할 일은 아닌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죠 어떻게 날보며 웃나요 단정히 미소지으며 사실은 겁이 나겠죠 잊을까봐 행여나 잊혀질까봐 눈물을 보이기 싫은 건 내 맘과 똑같을 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어요 그래요 당신을 사랑하는 거 이제는 그만 둘게요 어차피 여기까지니까요 알아요 내 손을 잡고 있어도 외롭고 괴로웠을거예요 허무한 사랑에 아무리 애를 써봐도 사랑이란 뜻대로 되질 않는데 어떻게 원망할 수 있죠 어떻게 누굴 탓할 수 있죠 아픔은 같을 테니까요 너무나 어리석 게 도 상처마저 사랑이라고 믿었죠 이렇게 헤어지고 나면 다시는 못보게 된다면 모든게 후회될텐데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는건 이제는 그만 둘게요 가슴이 못박힌 듯 아파도 아직은 추억이 아름다울 때 꽃지듯 헤어지는 거예요 못다한 사랑은 A ha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