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주보링 作曲 : 주보링 땅을 밟아야 글을 쓸 텐데 이젠 쌓인 눈에도 신발이 깨끗해 비가 내리는 날에는 종일 우산을 잡겠지 패인 웅덩이 저마다의 깊이를 나는 모르니 발을 디딜 수 없겠지 라며 이유를 만들지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없는 사람 나는 없는 사람 여기 없는 사람 나는 없는 사람 적이 없는 사람 나는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