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수은 作曲 : 수은 지나가버린 사랑은 이제 내겐 아무것도 아니야 지나가버린 사람들 이제 내겐 아무것도 아니야 사실 이제 내가 알고 있는 과거의 무언가는 없어진지 오래라서 매일 밤을 새가며 신경 쓰고 울어봤자 결과는 나를 버린 지 오래라고 지나가버린 마음은 이제 내겐 아무것도 아니야 지나가버린 모든 것은 이제 내겐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고 보니 이제껏 영원한 무언가를 보았던 기억조차 없더라고 그나마 남아있는 건 그때를 기억하는 내 마음만 흐릿하게 존재하는 거야 그 외에는 아무 의미 없는 거야 영원한 건 없는 거야 영원한 건 없는 거야 그 외에는 아무 의미 없는 거야 영원한 건 없는 거야 영원한 건 없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