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EE, HYUN DO 作曲 : LEE, HYUN DO 아픈 내 가슴을 이 비에 씻으려 이렇게 나는 서 있지만 끝이 없이 내리는 지금 비처럼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 미소지으며 널 떠나 보냈지 (I cry) 아무 후회도 내겐 없는 것처럼 하지만 그건 니가 나에게 원했던 마지막 부탁이었어 힘들었지만 널 위해서 였어 나혼자 너의 슬픔까지 아파한거야 아픈 내 가슴을 이 비에 씻으려 이렇게 나는 서 있지만 끝이 없이 내리는 지금 비처럼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 마음속으론 언제나 울어 너와 함께 행복했던 날을 그리며 이제는 여기 나홀로 남았어 나혼자 너의 슬픔까지 아파하게 된거야 아픈 내 가슴을 이 비에 씻으려 이렇게 나는 서 있지만 끝이 없이 내리는 지금 비처럼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 아픈 내 가슴을 이 비에 씻으려 이렇게 나는 서 있지만 끝이 없이 내리는 지금 비처럼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