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종진 作曲 : 김종진 디밥디울룰라 두 밤은 디밥디울룰라 두 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만나 사랑을 속삭이던 디밥디울룰라 두 밤은 디밥디울룰라 두 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보고 가슴설레이던 시절은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디울룰라 두 둡붑 그대는 귤같은 여자였지 햇볕아래 검은 피부에 불타는 눈 은빛 장신구 커피향이 나는 입술에 꽃무늬 진을 즐겨입는 듯했어 어딘가 빈듯한 웃음꼬리에 그 속에는 따스함이 감도는 비단 같은 마음있어 그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디울룰라 두 둡붑 세월이 흘러가도 이세상이 변해가도 결코 빛바래지 않는 사랑하나 그것은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길을 잃고 가슴이 떨려올때 어둠속에 등불되어 흔들리지 않는 힘이되지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디울룰라 두 둡붑 쥬크박스에 동전을 넣고 비틀즈의 노래를 들었지 Hey Jude, Yesterday, Let it be 그리고 Michelle 모두 이별후의 노래지만 그땐 그런것을 몰랐지 슬픔은 왜 항상같은 곳에만 쌓이는지 알 수가 없어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디울룰라 두 둡붑 디밥디울룰라 두 밤은 디밥디울룰라 두 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만나 사랑을 속삭이던 디밥디울룰라 두 밤은 디밥디울룰라 두 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보고 가슴설레이던 시절은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디울룰라 두 둡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