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DongBar 作曲 : DongBar 꽤나 오래된 사진 속 그대 예쁜 옷을 입고 밝게 웃고 있네 그 사진을 함께 보며 웃는 그대 꽤나 오래된 예쁜 옷을 입었네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그대 또 5천원짜리 칼국수를 먹네 아쉬운 맘에 얼어붙은 걸음 겨우 녹이는 100원 커피를 뽑네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진 화면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여행을 하고 있네 늦은 저녁 쓸데없이 잠은 못 이루고 누구보다 들뜬 맘에 세상을 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