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비가 내려 졸음기 스민 빗방울 순간 난 숨을 조였어 '너' 란 기억이 풀려져 있어 미안해 몰랐어 오만한 내 젊음에 헤어진다는 것은 자유를 얻어 사는게 아닌 너와 나 연결된 길, 다 과거가 되어 그 향에 죽는 것 순간 난 숨을 조였어 '너' 란 기억이 풀려져 있어 미안해 몰랐어 오만한 내 젊음에 헤어진다는 것은 자유를 얻어 사는게 아닌 너와 나 연결된 길, 다 과거가 되어 그 향에 죽는 것 헤어진다는 것은 자유를 얻어 사는게 아닌 너와 나 연결된 길, 다 과거가 되어 그 향에 죽는 것 나른한 비가 내려 널 담아 내리는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