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김혜선 [00:01.000] 作曲 : 정재윤 [00:02.000] 编曲 : 정재윤 [00:19.399]내가 키운 한쌍의 작은 새가 [00:26.557]어느날 내게 조심스레 부탁을 했었지 [00:34.523]서로에게 입맞춤 하고픈데 내가 보기에 [00:44.973]부끄러워 불좀 꺼달라고 [00:49.701]난 웃으면서 불을 꺼주는 순간 [00:57.679]이렇게 생각했었지 [01:05.810]문득 작은 것에도 손을 내미는 내가 [01:20.216]나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을 [01:27.532]모른체 하며 살고 있는 건 아닌지 [01:39.219]♪ [01:50.787]얼마후에 한쌍의 작은새가 [01:57.870]또 다시 내게 조심스레 부탁을 했었지 [02:05.969]서로에게 마음을 주고픈데 [02:13.303]너무 캄캄해 어두우니 불좀 켜달라고 [02:21.150]난 웃으면서 [02:24.886]불을 켜주는 순간 [02:29.279]이렇게 생각했었지 [02:37.271]문득 작은것에도 손을 내미는 내가 [02:51.802]나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 [02:59.008]모른체 하며 살고 있는건 아닌지 [03:10.580]♪ [03:15.355]빛이 모여서 어둠을 밝히듯 [03:21.817]처음부터 큰것이 아니라도 [03:29.849]우리 모두가 조금이라도 [03:37.343]손을 내밀어 사랑을 보여 줄수만 있다면 [03:46.043]작은 새들 조차도 [03:50.555]내가 손을 내밀면 [03:53.664]고마워들 하는데 [04:00.269]우리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 [04:07.504]모른체 하며 살고 있는건 아닌지 [04:16.569]이제라도 사랑을 보여 줄 수만 있다면 [04:23.970]늦진 않았을꺼야 [04:28.953]기다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