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전민아 作曲 : 전민아, 루다 어릴 땐 그대의 바쁜 삶 속에 그댈 기다리다 잠에 들었지 문득 난 그대의 뒷모습이 참 힘들어 보여 세상의 짐을 다 짊어진 것처럼 내가 그 무게를 느낄 수나 있을까 나 때문에 포기하며 살아온 날들이 미안해져 세월 앞에 점점 작아져 가지만 나에겐 언제나 커다란 그대 언제부턴가 그대의 잠든 모습을 보는 날이 더 많아졌어 문득 난 그대의 뒷모습이 참 힘들어 보여 세상의 짐을 다 짊어진 것처럼 내가 그 무게를 느낄 수나 있을까 나 때문에 포기하며 살아온 날들이 미안해져 세월 앞에 점점 작아져 가지만 나에겐 언제나 커다란 그대 나는 꿈을 쫒아 간다며 그대 얼굴 한번 보기도 힘들어져 이것만 알아줘요 늘 따뜻하고 든든한 그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