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디기리/디액션 (D.Action) 作曲 : Bir$day 언제 끝날지 난 기다리고만 있지 이 시간이 아무런 일도 없이 제발 조용히 지나가길 아직은 어두워 숨쉬기도 두려워 그럴수록 난 깊이 숨어 시간이 가면 곧 구름 사이로 다시 빛이 비치겠지 빛이 비치겠지 빛이 비치겠지 살기 위해 숨는 시간의 기간은 벽에 걸린 달력에도 없지 기다림은 다 흘려 망쳐버렸어 여기서 멈춰버렸어 너와 나의 둘 수 밖에 없는 거리 너무 조용한 텅 빈 거리 사람은 없지 희생을 강요하는 사랑은 억지 매일이 밤처럼 캄캄해 스스로 가뒀지만 갑갑해 시간이 아깝게 버려져 몇 몇은 무너져 안타깝게 모두 마스크 뒤에 숨지 숙지해 이건 삶의 규칙 그래야 운명도 속지 없어지는 일터 부터 여기를 떠나는 사람들 전부 다 흉터 어쨌든 그래도 아무니까 맘에 낀 때를 세정해 병들은 세상에 전해 이것보다 심한 것도 나는 잘 견뎌냈어 예전에 구름 사이로 빛이 구름 사이로 빛이 다시 비치겠지 I need xeny penid up and down 롤러코스터 타는 life 메디케이션이 필요해 언제부턴가 마스크 쓰듯 대하는 인연들 자가격리 하듯 지내온 나날들 은둔의 시간은 내 스스로 만든 감옥 수년간 조그만 액정으로 본 세상은 나와는 불협화음 인생을 맛보는 미각을 잃었지 마치 억지로 돈 냄새는 맡지 않는듯이 내가 면역이 된 프로페셔널의 의미는 결국 남이 다해주는 삶 혼자가 되고 난 심한 금단을 겪고 있어 넌 너도 모르게 무엇에 중독돼 왔는지 돌아봐 뭘 그리워해 뭔가에 취해야 편해지는 도시의 삶에 얻은 건 막연한 자아도취 내 우주는 대중들과 더 선을 긋지 지금 세상을 봐 자유는 혼자가 아닌 함께 할때 생겨 언제 끝날지 난 기다리고만 있지 이 시간이 아무런 일도 없이 제발 조용히 지나가길 아직은 어두워 숨쉬기도 두려워 그럴수록 난 깊이 숨어 시간이 가면 곧 구름 사이로 다시 빛이 비치겠지 빛이 비치겠지 빛이 비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