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자흔 作曲 : 황세연/오경록 네가 걸었던 거릴 걸어본다 그때 그 거릴 널 생각하긴 싫지만 없어도 아직은 힘들다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지나간 우린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겠지 널 생각하긴 싫지만 없어도 아직은 힘들다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내가 어떻게 노력 해야 돼 노력 해야 돼 온기를 잃은 우리를 나 혼자서 내가 어떻게 변해 가야 돼 나만 변해야 돼 억지로 살아가야해 나 혼자서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우리는 떠다니는 배처럼 이래저래 휩쓸리고 한 치 앞을 보지 못했네 네가 걸었던 거릴 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