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러브시티 作曲 : 정수민 아주 멀리서부터 느껴지네요 나의 그대가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는걸요 아주 오래전부터 난 느껴졌어요 그대 향기가 나의 삶을 그대로 어느새 취하게 만들었죠 오 그대 볼처럼 물이든 Flower 이처럼 예쁜 꽃도 그대보다 아름답지 못하던데요 사랑이 되어 불어온 그대가 미소라도 지어 주면 아이처럼 난 또 바보처럼 내 마음 어쩔 줄 모르고 꽃처럼 피어오르던 마음처럼 수줍어하던 모습도 사랑스럽던 꿈만 같았던 우리로 피어난 따스한 날 많은 사람들 틈에 수없이 엇갈린 운명들 사이 나와 그대가 만난 꿈같던 이야기 펼쳐지고 오 그대 볼처럼 물이든 Flower 이처럼 예쁜 꽃도 그대보다 아름답지 못하던데요 사랑이 되어 불어온 그대가 미소라도 지어 주면 아이처럼 난 또 바보처럼 내 마음 어쩔 줄 모르고 꽃처럼 피어오르던 마음처럼 수줍어하던 모습도 사랑스럽던 꿈만 같았던 우리로 피어난 따스한 날 천 마디 말보다 빛나던 이 작은 한 송이가 네게 전해질 때에 고운 네 눈에 맺히던 나의 마음 사랑이 되어 불어온 그대가 미소라도 지어 주면 아이처럼 난 또 바보처럼 내 마음 어쩔 줄 모르고 꽃처럼 피어오르던 마음처럼 수줍어하던 모습도 사랑스럽던 꿈만 같았던 우리로 피어난 따스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