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커피소년 作曲 : 헤르쯔 아날로그 (Herz Analog) 영원할 것 같던 스타는 추억 속 화면으로 잊혀지고 뉴스가 뉴스를 덮듯 그렇게 또 사라지겠지 바다의 파도 거품처럼 사라질 걸 알았던가 영원한 것이 있다면 그것에 마음을 쏟았을 텐데 매일 뜨고 지는 하루해를 보며 내 맘에 담는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아가길 또 사랑하길 영원할 것 같던 스타는 기억 속 어딘가로 잊혀지고 흘러간 노래들처럼 가끔씩 꺼내 부르겠지 나무의 하얀 꽃잎처럼 떨어질 걸 알았던가 영원한 것이 있다면 그것에 시간을 쏟았을 텐데 매일 뜨고 지는 하루해를 보며 내 맘에 담는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아가길 또 사랑하길 매일 뜨고 지는 하루해를 보며 내 맘에 담는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아가길 또 사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