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남달리 作曲 : 남달리 아침 눈 뜨자마자 제일 먼저 생각나는 얼굴 한 사람 하루가 저무는 눈꺼풀 속에도 떠올라 눈길 닿는 곳마다 그 모습이 보여 자꾸 웃음이 나는 그게 뭐더라 (뭐라고 부르는 거더라)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마음 있던 걸까 그게 뭐더라 어떤 느낌이었더라 언젠간 나에게도 그런 마음 또 다시 찾아올까 먼저 연락할까 전화기만 바라보면서 있다가 지금 그 사람도 나와 같은 생각하고 있을까 웃음이 나는 그게 뭐더라 뭐라고 부르는 거더라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마음 있던 걸까 그게 뭐더라 어떤 느낌이었더라 언젠간 나에게도 그런 마음 또 다시 찾아올까 작은 말 하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어딘가가 또 설레여와 느끼지 못했던 두근거림 여기 있다고 깨닫게 되는 그게 뭐더라 뭐더라 어쩌면 아마도 그게 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