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EUNUK (은욱) 作曲 : 김동교 멀리서도 빛나는 너를 볼 때 까맣게 된 비참한 내 보호색 오늘도 까맣네 내일도 까맣네 에 아이고 멀리서도 빛나는 너를 볼 때 너를 볼 때 까맣게 된 비참한 내 보호색 내 보호색 오늘도 까맣네 에에 내일도 까맣네 에 에 난 그림자랑 비슷해 뒷모습만 익숙해 다들 잘난 이 숲에도 다 집중 니 실루엣 이젠 색 바꿀 줄 몰라 까만 난 다르지 혼자 수컷들의 마음을 태워 넌 뜨거워 심장을 마구 두드려 노련한 드러머 쳐다봤을 뿐인데도 전부 드러누워 꽉 막혔지 난 필요해 뚫어뻥 말 한번도 나눈적이 없네 aye 까만 공간에 나는 검은색 aye 보일리 없지 화려하고 멋진 동물들이 널렸지 이런 내가 네게 보일리 없지 워어 워어 난 색깔이 많았대 너어 너어 앞에서만 까맣대 보여주고 싶었는데 거울 앞에서만 돼 거울 앞에서만 돼에에 워어 워어 난 색깔이 많았대 너어 너어 앞에서만 까맣대 보여주고 싶었는데 거울 앞에서만 돼 역시나 멀리서도 빛나는 너를 볼 때 너를 볼 때 까맣게 된 비참한 내 보호색 내 보호색 오늘도 까맣네 에에 내일도 까맣네 에 에 난 그림자랑 비슷해 뒷모습만 익숙해 다들 잘난 이 숲에도 다 집중 니 실루엣 이젠 색 바꿀줄 몰라 까만 난 다르지 혼자 더는 있잖아 빛 담을 줄 몰라 쳐다만 보네 내 하늘은 너희들의 그늘이야 너희 나가도 돼 멀리가도 돼 이제 멀리가도 돼 바라는 건 많지만 죄다 잠꼬대 많이 어긋나있어 왜 그런지도 다 잊어 저 깊은 바다속에 헤엄도 까먹은 다이버 이젠 여기에 익숙해질게 다른 세상은 별로 궁금해 않네 예에에 워어 워어 난 색깔이 많았대 너어 너어 앞에서만 까맣대 보여주고 싶었는데 거울 앞에서만 돼 휴 멀리서도 빛나는 너를 볼 때 너를 볼 때 까맣게 된 비참한 내 보호색 내 보호색 오늘도 까맣네 에에 내일도 까맣네 에 에 난 그림자랑 비슷해 뒷모습만 익숙해 다들 잘난 이 숲에도 다 집중 니 실루엣 이젠 색 바꿀줄 몰라 까만 난 다르지 혼자 멀리서만 빛나는 너를 볼 때 멀리서만 빛나는 너를 볼 때 멀리서만 빛나는 uh 빛나는 aye 빛나는 너를 볼 때에에 멀리서만 빛나는 너를 볼 때 멀리서만 빛나는 너를 볼 때 멀리서만 빛나는 uh 빛나는 aye 빛나는 너를 볼 때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