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내 맘은 시간속에서 멈춘듯한데 저기 저 멀리 너의 집 위로 달과 별이 어느새 떠 있네 닿지 않으려 해도 볼 수 없다고 해도 내 맘은 저 멀리 그 곳에 흐르고 웃음은 내게로 역류해 와 물결처럼 (내 맘을 감싸네) 그렇게 너는 내 맘에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