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창훈 (산울림) 作曲 : 김창훈 (산울림) 좁다란 골목길을 따라서 한없이 걷는 마음이여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말없이 걷는 발걸음이여 호젓한 그 길을 걷네 걸었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 호젓한 그 길을 걷네 걸었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 좁다란 골목길을 따라서 한없이 걷는 마음이여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말없이 걷는 발걸음이여 호젓한 그 길을 걷네 걸었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