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었죠 그대가 떠나고 하루종일 울고 또 울기만 했죠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못하는 그런 바보처럼 난 살아야 했죠 이젠 괜찮아요 잘 울지도 않고 예전처럼 가끔은 웃기도 하죠 그래도 잘 안되요 아직도 습관처럼 그대의 전화를 기다리곤 해요 잊어도 되겠죠 지워도 되겠죠 참 아프기만 했던 우리의 기억을 그게 어려워서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다시 눈물이 흐르죠 이젠 괜찮아요 잘 울지도 않고 예전처럼 가끔은 웃을 때도 있죠 그래도 잘 안되요 아직도 습관처럼 그대의 전화를 기다리곤 해요 잊어도 되겠죠 지워도 되겠죠 참 아프기만 했던 우리의 기억을 그게 어려워서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다시 눈물이 흐르죠 다신 돌아갈 수 없는 걸 잘 알고 있어요 이미 나는 혼자가 되버렸다는 걸 그래도 난 아직 익숙치 않아서 하루하루 힘겹게 지내요 잊어도 되겠죠 지워도 되겠죠 참 아프기만 했던 우리의 기억을 그게 어려워서 너무나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다시 눈물이 흐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