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 ya gonna do! 지금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변한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그런 눈빛으로 이제 나를 쳐다보지마 언제부터였는지 내 목을 조여오는 너의 집착 처음엔 그러지 않았어 너 모든 걸 이해하는 사람이라 생각했어 언제나 한시간마다 걸려오는 너의 전화 난 그럴때마다 나의 숨통이 조여와 모두 너에게 보고해야 하고 너는 내게 시간도 정해주고 난 불안해 하고 그냥 그대로 집에 가는 게 나에겐 더 나을 것도 같고 그렇게 해도 잠시 후엔 내 생각대로 다시 너에게 전화가 오고 지금 눈빛으로 변한 눈빛으로 그런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지마 언제부턴지 너는 갑자기 변해갔어 달라졌어 작은 일에도 집착하는 너 모르겠어 그런 너를 Wat ya gonna do! 지금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변한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그런 눈빛으로 이제 나를 쳐다보지마 다정했고 많이 배려했고 그래서 난 행복했었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너의 잔소리는 늘어가기 시작했고 넌 언제나 나에게 했던 얘기 반복 내 하루 일과 난 또 다시 반복 내가 언제나 갖고 싶어했던 행복 이제 나는 두손 들고 무릎꿇고 비참하게 항복 니가 내 곁을 떠나는 것이 나에게는 축복 너에게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해도 돌아오는 것은 또 울고 불고 너무나 듣기 싫은 너의 통곡 지금 눈빛으로 변한 눈빛으로 그런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지마 언제부턴지 너는 갑자기 변해갔어 달라졌어 작은 일에도 집착하는 너 모르겠어 그런 너를 ♪ 지금 눈빛으로 변한 눈빛으로 그런 눈빛으로 날 쳐다보지마 이젠 날 제발 내버려 둬 Yeah 다시 찾아와야 해 너에게 뺏겨버린 날 다시 가져와야해 불안한 나의 맘 초조한 나의 생활 언젠간 또 다시 괜찮아질꺼란 나의 생각 이젠 모두 버리고 넌 너의 길을 가라고 나의 맘을 비우고 너에게 말을 해야해 이제는 모든 걸 받아들일 수가 없어 So- Wat ya gonna do! 지금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변한 눈빛으로 Wat ya gonna do! 그런 눈빛으로 이제 나를 제발 떠나줘 언제부턴지 너는 갑자기 변해갔어 달라졌어 작은 일에도 집착하는 너 모르겠어 그런 너를 언제부턴지 너는 갑자기 변해갔어 달라졌어 작은 일에도 집착하는 너 모르겠어 그런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