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辉星 作曲 : 이종훈/이채규 믿음이란 흔한 감정을 모르고 자라온 날이 많아 처음 받던 함성도 나는 믿기 싫었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다는 마냥 꿈 같은 말 감히 듣고도 잊을 만큼 나는 바보였는데 모자란 너무 모자란 내겐 어색한 내 노랫소리가 많은 사람들을 모아 나를 세우던 그 날 커다란 너무 커다란 나 아직 모르던 그 기쁨에 내 모든 게 변해버렸죠 커다란 너무 커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