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주고 멍을 사온 나에게 이럴 순 없는 거야 우린 뜨거워야 해 뜨거워야 해 두 번 다시 겨울이 오지 않는다 해도 너와 나 우리는 Ooh-hoo Ooh-hoo 뜨거워야 해 아프리카 태양 아래 뛰노는 얼룩말 무리처럼 우린 그냥 잘 어울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