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아 널 생각하는지 너의 생각 때문에 잠들 수 없는 건지 창 틈에 새어 드는 달빛을 타고 그대의 꿈속으로 찾아갈 수 있을까 너무나 아파서 오려 낸 가슴이 어느샌가 다시 이렇게 뛰고 있죠 그대 웃음은 내 가슴 속에 별빛이 되고 자꾸만 팝콘처럼 튀어올라 웃음이 손짓이 표정이 내게로 와 All right 내게 주문을 걸고 있죠 깨우지 말아줘요 머릿속을 맴도는 두 가지 생각 그대 웃는 모습과 웃음을 준 내 모습 어떻게 자연스런 약속을 할까 어떻게 우연처럼 그댈 다시 만날까 너무나 아파서 멈춰든 가슴이 어느샌가 다시 이렇게 뛰고 있죠 그대 웃음은 내 가슴 속에 별빛이 되고 자꾸만 팝콘처럼 튀어올라 웃음이 손짓이 표정이 내게로 와 All right 내게 주문을 걸고 있죠 깨우지 말아줘요 내가 감춰 둔 기도를 모아 펼쳐보이면 온 세상 그대 향기로 차겠죠 하늘도 바람도 꽃들도 내 맘처럼 그대 향기에 취하겠죠 한번 더 웃어줘요 내게로 와요 깨우지 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