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ucidstain 作曲 : Lucidstain 좁은 방 안 혼자서 발악 이제야 빛이 보이네 하나씩 켜져 가 눈곱 만큼도 없던 가능성을 잴 정도로 키웠지 내 능력들 물 들이기엔 아직 부족해 허나 쥐어 짜서라도 뿌려 내 변화는 지금부터 넌 지켜보면 돼 재건해 더 높아질 때 까지 새로운 내 모습, 빛, 색깔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 이제야 불을 켜 이게 아침 곧 나의 어설픈 과거는 뒤로 한 뒤 날아 flyin' 이제 막 올랐네 cockpit 아직 멀었단 말이 박힌 날 감추지 못 해도 빨리 내려다 봐 skyscrapers 저것들 보다 내 가치가 배로 되려면 계속 태워둬 barrel 괴롭던 내면까지 가볍게 배출 되도록 새롭게 채워넣어 내 꿈 지금껏 온전하지 못했네 반 쯤 무너진 내면엔 hell 이젠 다시 처음부터 쌓지 내 어릴 적 꿈꿨던 머릿속의 부르즈 칼리파 기다려 내가 어디까지 가나 다시 말해 쌓여버린 더미들 담아 만들어 나가야 해 맨날 모니터 앞에서 다짐했잖아 전 에서 떠날 거라고 매 번 좁은 방 안 혼자서 발악 이제야 빛이 보이네 하나씩 켜져 가 눈곱 만큼도 없던 가능성을 잴 정도로 키웠지 내 능력들 물 들이기엔 아직 부족해 허나 쥐어 짜서라도 뿌려 내 변화는 지금부터 넌 지켜보면 돼 재건해 더 높아질 때 까지 새로운 내 모습, 빛, 색깔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 Rehabilitation 기회는 재입고 My gallery에 걸린 단어들 필요할 때 써 아무것도 몰랐지 1년 전 만 해도 이제야 보이니까 재밌네 별 걱정 안 해 결국 방 문 잠근 뒤 가사를 궁시렁 거리던 애가 부르는 생각 흘리던 침이 이젠 묻어 팝필터 낀 57에 계속 뱉을 거야 올해 또 이듬 해 너머 현실은 정말로 다르단 걸 느꼈네 but 흐렸데도 난 뚫었지 부러진 흔적 움켜 쥘 동안 불렸네 흙 먼지 물론 드디어 내 목 안 까지 가득 찬 시련 다 기어코 비워 번지면 더 비려 저 기억들을 길러 꽃 피워도 튀겼던 침으로 덮히면 다시 처음 시절로 이동 좁은 방 안 혼자서 발악 이제야 빛이 보이네 하나씩 켜져 가 눈곱 만큼도 없던 가능성을 잴 정도로 키웠지 내 능력들 물 들이기엔 아직 부족해 허나 쥐어 짜서라도 뿌려 내 변화는 지금부터 넌 지켜보면 돼 재건해 더 높아질 때 까지 새로운 내 모습, 빛, 색깔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 누군가를 밝힐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