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A-CHESS [00:01.000] 作曲 : DJ Tiz [00:33.578]이 판의 처음 시작은 [00:34.749]돈 얘기 아닌 Dream [00:36.442]뭘 바라고 하는게 아녔지 [00:38.390]But 흐름은 바뀌고 [00:39.561]돈 안 된다며 도망치듯 떠났던 [00:41.833]새끼들의 말 이제 뒤바꿔 [00:43.469]얘네는 응원하는 척 돌아와 [00:45.487]다시금 나를 떠봤고 [00:46.672]떨어지는게 없으니까 Block uh [00:48.678]그 자격지심까지는 [00:50.062]신경 써줄 여유 따위 난 없으니 [00:51.798]그냥 듣고 말지 Disgustin' [00:53.945]빠르게 변하는 이 게임은 [00:55.600]새끼들의 태도보다 변덕스러워도 [00:58.068]여전히 내 고민은 내 라임의 Structure [01:00.652]무시했어 주변 걱정 [01:02.305]이미 몸에 익어버린 듯 어쩌면 이건 떡정 [01:05.737]가끔 혼자서 해내기엔 너무 벅차 [01:07.956]아무 생각 없이 몸 던졌던 [01:09.923]친구들과의 추억이 자꾸만 얹혀 [01:12.393]돌아갈 수 없는 걸 알기에 먼저 떠나지 [01:15.206]이 비좁은 곳을 밥벌인 했고 [01:17.722]계속 East coast flow에 담아 Korean soul [01:20.174]이걸 팔려 발악했다고 길거리에서부터 [01:22.660]아직 무명이어도 갈리잖아 이제 호불호 [01:25.706]정도는 이제는 거의 보여 저 Button [01:27.955]끝을 봐야 끝내는 그게 내 세살 버릇 [01:30.752]내 이름보다도 남길 건 내가 걸어온 걸음 [01:32.940]난 진흙 속에서 먹고 폈기에 선배들 거름 [01:35.706]I came from the bottom now 행복 [01:37.724]안 멀었어 그걸 방해하는 놈에겐 맹독 [01:40.553]나도 랩한다는 동창 동생들의 갠톡 [01:43.587]응원은 해도 넘기지 봐왔기에 [01:45.008]너무 많은 철새들 [01:46.211]물론 벌어야지 [01:47.390]근데 처음을 잊지 않는게 룰 [01:49.306]결론은 나 역시 이렇게 쭉 [01:51.390]버티는게 쉽지는 않았어 [01:52.772]But no pain though [01:53.632]이걸 사랑해서라고 그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