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딜라 作曲 : chzz! 하고 싶던 게 먼저인 놈 늘 그래왔듯 고민 없었지 못할게 뭐 있어 까짓 거 미래 걱정은 딱히 없지 뭐 나중 가서 해도 늦지는 않아 어른들은 플랜비를 원하잖아 뭔가를 이뤄내기보다는 그 순간에는 거기 미쳐 꿈꾼 아이 손가락질 코웃음 무슨 바람이 불었음 갑자기 이러냐 하던 어른들 맞출 필요가 없는 뜻 빨리 갈 길 찾았지 못마땅했던 아들의 꿈 아무도 못 꺾는 고집 이거 안 해도 불효자인 건 맞아 안 그래도 의심 한적 없이 왔던 노선 안 바꿔 내 인생은 한 번이고 감독은 나지 당연히 누구의 만족 채울 필요 없어 나의 행복이 먼저인 것 깨우친 거지 이제 다 못 맞춰줘 남들의 기대를 다는 폐인처럼 살았던 2년 꽤나 망가졌었던 삶 다 겪었지 마음 같아선 때려칠까 하며 아예 손을 놨던 놈이었었지 비겁했던 새끼였네 병신아 첫 순간을 기억해 삶을 기록했던 펜이 네 옆에 다시 잡고서 이겨내 잠깐만 있어봐 꽤나 지쳐있었지 또 큰소리쳤지 넌 근데 왜 이러고만 있어 약해졌네 좀 많이 바꼈네 너 그냥 늘 하던 데로 원래답게 그냥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가진 거 하나 없어도 자신감 흘러넘쳤던 환경이 날 변하게 만들었고 존나 철없던 사춘기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짓 물 쓰듯 보낸 시간들이 얼마든 아까워 스스로 다그치지 아주 가끔씩은 좋지 않은 생각들 어리긴 한데 자꾸 다 큰척하는 만큼 힘든 상황도 감수를 해야 돼 그래야 하기에 멈추려면 취해야 해서 맨날 술 갖다 날 해하네 이 숙취에서 빨리 깨야 해 맞다고 믿어 내가 하는 방식 편하게 맘을 비워 나에 대한 확신 가져야 되지 어차피 거창한 뭔가를 원하지도 않아 안 그럼 상황은 똑같지 변하기 위해 노력하지 갈수록 의심이 늘었던 놈 늘 부정적에 뒤로 숨었어 딱히 뭔갈 할 수 없던 시기 두렵던 때 아무것도 안 잡히는 24시간 일 만하며 살아 하지만 마음속에 남아있는 욕심은 지친 걸 이겨내네 아직까진 잠깐만 있어봐 꽤나 지쳐있었지 또 큰소리쳤지 넌 근데 왜 이러고만 있어 약해졌네 좀 많이 바뀌었네 너 그냥 늘 하던 데로 원래답게 그냥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 늘 그래왔듯이 날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