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이충만/최지민 [00:01.00] 作曲 : 이충만/최지민 [00:05.73] 어른이 돼야만 했을 때 [00:08.45]꿈이란 건 마치 나비 같아서 [00:20.97]어린 꽃 하얗게 피우면 [00:33.29]잠시 앉았다가 곧 떠나는 것 [00:41.09]나비를 쫓아 접어든 달동네 굽이 길 위 [00:49.41]어느새 작아져 버린 골목 위로 흩어진 [00:55.01]누구도 알 수 없었던 날갯짓의 궤적은 [01:01.12]어느새 훌쩍 커버린 나를 그려 보냈지 [01:04.86]눈부신 날개 빛 따라서 [01:07.57]어두운 갈래길 교차로 건너 [01:15.17]생소한 풍경에 가끔은 [01:16.48]주저앉아 울고 싶기도 했어 [01:21.93]나비를 쫓아 접어든 달동네 굽이 길 위 [01:28.25]어느새 작아져 버린 골목 위로 흩어진 [01:39.61]누구도 알 수 없었던 날갯짓의 궤적은 [01:51.01]어느새 훌쩍 커버린 나를 그려 보냈지 [01:55.98]나비를 쫓아 접어든 달동네 굽이 길 위 [02:01.65]어느새 작아져 버린 골목 위로 흩어진 [02:05.56]누구도 알 수 없었던 날갯짓의 궤적은 [02:10.61]어느새 훌쩍 커버린 나를 닮아 있었지 [02:12.34]나비를 쫓아 접어든 달동네 굽이 길 위 [02:16.77]어느새 작아져 버린 익숙한 길 따라서 [02:22.29]흘러간 알 수 없었던 날갯짓의 궤적은 [02:29.93]어느새 훌쩍 커버린 나를 닮아 있었지 [02:42.65]어른이 돼야만 했을 때 [02:52.89]꿈이란 건 마치 나비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