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아름 作曲 : 이아름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가느다란 빗줄기)되어 임 자는 창 밖에 불면서 뿌리과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