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iNU 作曲 : MiNU 알고 있잖아 말은 안 했지만 아무도 모르게 널 갖고 싶다고 눈으로 소리치며 나만 바라보라고 했어 썸 뜨겁게 녹아내려 차갑게 식어가도 더 버티긴 힘들어 커튼 밑 신발처럼 어디쯤일까 이 기다림의 끝은 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달려 나가 너를 안고 싶지만 솔직히 두려워 썸 뜨겁게 녹아내려 차갑게 식어가도 더 버티긴 힘들어 커튼 밑 신발처럼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걸 이 어둠 속에 섬 섬 섬 오늘 밤 커튼을 열어줬으면 해 some one some one some one one one some one 음 뜨겁게 녹아내려 차갑게 식어가도 더 버티긴 힘들어 커튼 밑 신발처럼 음 커튼 밑 신발처럼 커튼 밑 신발처럼 커튼 밑 신발처럼 커튼 밑 신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