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웅재 作曲 : 한웅재 마을 버스 정류장 자연스런 내 목소리 자주 쓰는 단어들과 그냥 좋은 나의 친구 아내와의 대화 내 아이의 웃음들 어제 읽다 밑줄 그은 맘에 들었던 글귀들 바람길 평상위로 마을 어르신들의 얘기소리 그런 우리 이야기 음 그것이 바로 나의 예배 익숙한 자유로 좀 더 좁은 골목길 그가에 가로등과 길건너 슈퍼마켓 이젠 낡은기타 퇴근길에 건널목 늘 푸근한 미소띈 부모님의 넓은 가슴 그런 우리이야기 새로울 것 하나 없는 일상 그런 내 이야기 음 그것이 바로 나의 예배 그런 우리이야기 새로울 것 하나 없는 일상 그런 내 이야기 음 그것이 바로 나의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