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남궁진영/정소리/이재진 作曲 : 정소리 괜찮을까 어제보다 익숙한 내 일들이 난 가볍기만 한데 괜찮을까 오늘도 나 꿈꿔 왔던 내 모습을 상상만 하네 정말일까 내일이면 내일의 해가 새롭게 뜬다 하던데 쏟아져 버릴 듯 빛나는 햇살에 내 맘을 담아 놓은 것만 같아 괜찮을까 어제처럼 익숙한 내 일들이 또 나를 반기는데 괜찮을까 오늘도 나 꿈꿔 왔던 네 모습을 상상해 보네 정말일까 기다렸던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데 하늘에 닿을 듯 커지는 부풀은 내 맘은 너를 가진 것만 같아 누가 날 막아서도 내 발걸음은 너에게 가고 있어 나의 상상 속의 너의 뒷모습이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아 괜찮을까 이대로 나 설레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한데 언젠가 꿈꿔온 달콤한 하루가 이렇게 내게 오는 것만 같아 누가 날 막아서도 내 발걸음은 너에게 가고 있어 나의 상상 속의 너의 뒷모습이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아 괜찮을까 어제보다 익숙한 내 일들이 난 가볍기만 한데 괜찮을까 오늘도 나 꿈꿔 왔 던 내 모습을 상상만 하네 정말일까 내일이면 내일의 해가 새롭게 뜬다 하던데 쏟아져 버릴 듯 빛나는 햇살에 내 맘을 담아 놓은 것만 같아 하늘에 닿을 듯 커지는 부풀은 내 맘은 너를 가진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