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Jung Jaeheon 作曲 : Jung Jaeheon/Park Sejin 눈 내린 이 길 위에 또 나를 찾아오네 절망과 질투라 부르는 관 속에 누운듯해 창 밖에 널린 사랑이 이 속에도 있었나 다 내 탓인가 말하고 가슴 속에 묻으려 해도 남은 자리가 없네 차라리 다행인건가 내 속의 모든 버릴 것들을 사랑하며 노래 해 미워하려 했던 날 괴롭히던 말들이 넘쳐흐른다 해도 그 속에 나는 눈 내린 이 길 위에 또 나를 찾아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