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하재영 作曲 : 하재영 무언가 목에 걸렸다 목에 느껴지는 이물감 툭 치면 톡 튀어나올 것 같은 말 한마디 분명 아깐 말로 널 웃겼고 시답잖은 얘길 나눴는데 어느샌가 내 입술은 가만히 멈춰있다 니가 좋아 이 한마디가 날 아무 말도 못 하게 만든다 음… 분명 아깐 함께 장난치고 널 위한 노래도 불렀는데 어느샌가 머릿속에 가득 차는 한마디 니가 좋아 이 한마디가 날 아무 말도 못 하게 만든다 음… 니가 좋아 이 한마디가 날 아무 말도 못 하게 만든다 니가 좋아 이 한마디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