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oonbum/Hayulxx 作曲 : Soonbum 조그마한 손에 쥐어 준 온기는 아직도 내게 따듯이 남아있어 맑은 하늘 아래에 모든 게 빛나 보였던 나는 지금도 그곳에 살아있어 사랑이라는 걸 알았던 그때 난 그때 When I knew the meaning of love I was already loved I knew I was in love with you 스쳐가는 순간에도 나에게 의미를 담아줬던 그런 사람의 곁에서 내가 작은 웃음꽃이 되기를 바래 난 바래 향기로 가득한 나의 기억들은 우리 걸어가던 길에 피어났고 젊은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겠다던 꼬마의 마음이 사랑이라는 걸 알았어 이제 난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