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송지훈 作曲 : 민트그레이 또 밤 유난히 내겐 너무도 긴 밤 웅크린채 날 다독 이는 밤 날 잃어가는 밤 밤 또 밤 유난히 내겐 버거웠던 밤 숨죽인 채 듣고 만 있던 난 다 알아버린 밤 그 밤 내가 어른이었다면 내가 내가 아니었다면 길고 긴 우리의 오해의 끈은 짧아졌을까 내가 어른이었다면 내가 내가 아니었다면 길어진 우리의 밤은 조금 짧아졌을까 I wish I could fall asleep tonight forever I think I’ve done everything I can each other 그럼 이제는 놓아줘 우리 서로를 놓아줘 우리 이 밤을 놓아줘 우리 이 밤을 놓아주기로 해 표현하지 않아도 넌 알 수 있을 거라 실망하지 않는다고 확신했던 거야 착각속에 빠진 이 밤이 내게 보다 더 아픔을 전해 주기전에 입 안 머금은 널 삼켜 이제 모두 놓아 I wish I could fall asleep tonight forever I think I’ve done everything I can each other 그럼 이제는 놓아줘 우리 서로를 놓아줘 우리 이 밤을 놓아줘 우리 이 밤을 놓아주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