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엄지영, 최성민 作曲 : 엄지영, 최성민 삶이 어둡다 느껴질 때 또 나만 안된다 싶을 때에 주위는 즐겁고 혼자만 외롭다 그럴 때 따돌림을 하던 친구들 사실 외롭던건지 몰라 소리는 크게 내고 있지만 두려울테니까 그냥 고갤 돌려서 내민 손을 잡아요 조금만 더 용길 내줘요 다가갈 수 있게요 함께해요 우리 같이 걷는 이길이 다시 올 수 없어도 아쉬움 남기지 않게 기억해요 지금 내민 손의 따스함 느껴지는 행복함 우리 다 같이 함께가 그냥 고갤 돌려서 내민 손을 잡아요 조금만 더 용길 내줘요 다가갈 수 있게요 워~~워우어~~ 함께해요 우리 같이 걷는 이길이 다시 올 수 없어도 아쉬움 남기지 않게 기억해요 지금 내민 손의 따스함 느껴지는 행복함 우리 다 같이 함께가 함께해요 우리 같이 걷는 이길이 다시 올 수 없어도 아쉬움 남기지 않게 기억해요 지금 내민 손의 따스함 느껴지는 행복함 우리 다 같이 함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