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luedoesntknow/oceanfromtheblue 作曲 : bluedoesntknow/oceanfromtheblue/ False Ego all of it is grey 물론 많은 색깔들은 다 보여 I loved it but bae I don't know what happened 머리만 꼬여 actually I know 널 버리고 온 게 큰 타격 너가 없는 이 도시는 null I'm in a state of null in my mind 솔직히 말해봐 봐 진심 아니었다고 cause I know 감정 다 식었단 말 한 뒤 넌 말해 ti amo 내가 12시간쯤 날아서 서울로 오는 것도 you knew cause we had planned it together (but but) you suddenly had to cancel 아쉬움을 남긴 채로 너를 놔두고 I'm here now Seoul city는 기대 이하 너가 없는 이 도시는 그냥 warehouse 그냥 what, I don't know what to do, 아니 what I had to do 그냥 다 하기 싫어, 너가 없으니까 아무리 예쁜 곳 혼자 가봤자.. 낙산공원같이 가고 싶었는데.. 너는 지금 뭐 하냐 Had plans to go 너가 원하는 곳, 모든 곳 다 너만 with me 기억나? 우리 참 이뻤었다 그래 간만에 너와 나 만나서 빨리 떠나자 같이 안 가본 곳 부산 밤바다 바람 너와 이제 어디다 버려 우리의 시간들 별이 없어, 텅 빈 밤들 이젠 진짜 다 빈말들 되돌려줘 그 시간을 우리 사귀자고 했던 그 날로 너 없는 내 soul은 없어 all of it is grey 물론 많은 색깔들은 다 보여 I loved it but bae I don't know what happened 머리만 꼬여 actually I know 널 버리고 온 게 큰 타격 너가 없는 이 도시는 null I'm in a state of null in my mind 너 없는 서울은 더 이상 나에겐 서울이 아냐 적당히 어두운 곳에서 울 곳을 찾고 있을 뿐이야 이젠 버려야지 남산 갈 때 쓸려 했던 자물쇠 어차피 이건 뭔갈 잠그기 위해 쓰이는 거지 도구처럼 나라곤 말 못 해 호구처럼 지내기 싫은데 친구처럼 두두두둥 심장이 저려 하긴 이 여름에 네겐 나는 너무 뜨거우니 넌 항상 내 피보다 차가우니 잠실 열차 타는 곳엔 시들이 참 많아 꼭 네 얘기 같은 게 내 고갤 못 들게 해 눈물이 창피하지 않아 다들 앞만 보거든 물론 나도 똑같네 지금도 너만 보거든 all of it is grey 물론 많은 색깔들은 다 보여 I loved it but bae I don't know what happened 머리만 꼬여 actually I know 널 버리고 온 게 큰 타격 너가 없는 이 도시는 null I'm in a state of null in my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