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씨노 (오레오) 作曲 : 씨노 (오레오) 나도 이제 알아 마음이 놓인다는 게 널 볼 때마다 그게 어떤 의민지 알아 네가 있음에 나는 안도하고 너의 두 눈을 바라만 봐도 포근해져 세상의 어떤 말로도 널 담을 수가 없는 걸 사랑이란 말하긴 평범하고 너뿐이라 말하긴 어색했어 말하지 않아도 내 맘 알아주는 네가 곁에 있어줘서 다행이야 그래 너였단 걸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느꼈단 말야 날 알아준 사랑은 너야 오직 너로 하루가 시작하고 너로 끝이나도 평범하지 않다는 게 가슴이 벅차올라서 난 참을 수가 없는 걸 사랑이란 말하긴 평범하고 너뿐이라 말하긴 어색했어 말하지 않아도 내맘 알아주는 니가 곁에 있어줘서 다행이야 널 보면 안도의 한숨이 밀려와 너를 만났다는 거 내겐 감동이라서 한없이 소중한 너에게 사랑한단 말로는 평범하고 고맙다고 말하긴 부족했어 다른 어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걸 네가 있어줘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