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OOKY/2KYUN/SUNSPOT 作曲 : Ocean/POOKY/2KYUN/SUNSPOT welcome 대천 환영 가족 친구들이 바뀐 게 없는 동대동 거리들이 말없이 아지트 모여 열댓 명이 지나다녀 다 내 homie 셀 수 없이 한 잔씩만 부딪쳐도 꼴아 ****ed up 다시 밤이 돼야 정신 차려 ****ed up 밤이 짧아 이 술집 소주는 sold out 나는 예전 같지 않아 다시 폼 down "주댕아 빼지 말고 원샷" "없잖아 사이다" 오늘도 시끄러 대화가 안돼 안이나 밖이나 Ryuta야 우린 또 위드로 근데 똑같아 여기도 술 먹고 죽어도 얘들아 아침 해장은 모이고 늦었어 어서 해 준비 거 필요 없잖아 굳이 편하게 가는 거 동대동 내가 나고 자란 곳으로 술잔을 들어서 수비 날 먹는 거였어 술이 편하게 대충 동대동 우리가 자라난 곳으로 더 마셔 죽어서 토해도 서울서 배운 거 토대로 더 마셔 죽어서 토해도 서울서 배운 거 토대로 어디긴 나와 빨리 뻔하지 우리네 나와바리 일단 나와봐 이미 모여서 잔으로 할리갈리 drip too hard 8잔 부으면 종치고 이모 여 한병 더 이제 집중혀 살짝 누으면 안전귀가는 privacy여 옆가게에 나 잠깐 들렀다 올게 아 안 도망가 밤공기 좋고 저기 새빨간 노래방 간판이 내 얼굴 사망 SOS 인사가 맞담이니 폐 썩네 꼰대 취급 당할 나이에 서울 악마새끼 되고 프라다를 입으니 셀럽 Hathaway 위드커피가 평화로우니 섬마을 앞이 조용할리가 뭘 야려 bull shit 푸키는 구경하고 썬슾이 정리 변함없는 클리셰 난 류타의 허리잡고 빅스쿠터로 안전귀가 skrt 서울사는 촌놈 거지 flow 잠깐 버려 밀어둬 도착했잖아 동대동 아니 동대바리 홍대동 음악하는 타투쟁이 멋진오빠 서울서 갖다 박다 왔다 예쁜 동생들에게는 flex해도 아깝지 않아 저 가오 부리는 놈들은 별거없네 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여긴 네버랜드 난 고장난 핸들이 8톤 트럭 skrt 걸음걸인 굉장히 삐딱선 와리가리 거리서 인사 나눠 형님 누나 동생 친구 다들 반갑네 근데 왜 친한척들 하는지 **** all 나는 취해서 내일 없고 i'm mr. 슈퍼 노빠꾸 늦었어 어서 해 준비 거 필요 없잖아 굳이 편하게 가는 거 동대동 내가 나고 자란 곳으로 술잔을 들어서 수비 날 먹는 거였어 술이 편하게 대충 동대동 우리가 자라난 곳으로 더 마셔 죽어서 토해도 서울서 배운 거 토대로 더 마셔 죽어서 토해도 서울서 배운 거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