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ONSOO/TATU 作曲 : TATU 웃기로 했어 비위를 맞춰 like Joaquin Phoenix 눈치 보고 상대를 배려 주연과 조연의 balance 흑과 백 그 중간에 외줄 타기만 five years 허우적거리는 모습도 멀리서 보면 다 comedy show 양면적인 모습이 오히려 조여와 목을 비위를 맞추다 생겨버린 알러지는 소름 가식 덩어리나 위선자 타이틀 이름 앞에 언급되기 전에 떨어야 할 것도 가식 아님 위선이야 공통분모 찾기만 바빠서 유행도 포기 못해 인스턴트 유대감 결과는 Who's that ha We say No 보단 Yes 핀트 엇나간 순간 독박 써 그러고 나서 대리만족하지 목요일 밤의 머레이쇼 난 혼자 가만히 있지 도려내며 견디어냈지 아파도 할 수 없지 안갯속에 마음을 찢지 아무도 볼 수 없게 누구도 알 수 없게 그렇게 떠나갈게 그래 나 사라질게 Just Let me go with the flow but you’ll never forget me I’m lost in grife but if you didn’t. I would still be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내 코가 석잔데 나한텐 모질게 굴어 남한테 관대하면서 왜 날 더 거칠게 물어 미움받을 용기도 없고 그럴 배짱 여유도 없어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내 모습도 집돌이 되어있어 행동반경 1km 미만 민낯 가능한 친구만 만나 나 혼자 산다로 웃고 꺼버리지 관심 없는 드라마 SNS에 시간 낭비 후 답장은 안 해 I'm sorry 작업하느라 바빴어로 퉁 똑같은 레퍼토리 I think Arthur Fleck is symbol of patient 남들 시선 따위 먼저 살피는 나로선 박수쳐 누구 만날 때 예의 두르고 웃는 것도 나였기에 행복과 불행이 동시에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으로 남길 난 혼자 가만히 있지 도려내며 견디어냈지 아파도 할 수 없지 안개속에 마음을 찢지 아무도 볼 수 없게 누구도 알 수 없게 그렇게 떠나갈게 그래 나 사라질게 Just Let me go with the flow but you’ll never forget me I’m lost in grife but if you didn’t. I would still be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Like a Arthur Fleck 가장 힘들었던게 뭔지 알아? 아닌척을 해야 했다는 거야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