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유정 作曲 : 노영준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추운 겨울날 개구리는 땅속에서 무엇을 먹고사나 정말로 신기하고 이상도 하지 새봄이 올 때까지 잠만 자며 산다네 물이 꽁꽁 땅이 꽁꽁 추운 겨울날 아기새는 둥지에서 추워서 어찌 사나 정말로 신기하고 이상도 하지 새봄이 올 때까지 남쪽나라 산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