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재빈/주운 作曲 : 디먼트(D.ment)/재빈/주운/39 그땐 들리지가 않아서 듣고 싶은 것만 들었고 그땐 보이지가 않아서 보고 싶은 것만 보았어 새로운 것들에 대한 두려움은 너무나도 날 편하게 했고 그게 난 좋았으니까 이 정도면 됐어 라는 나만의 쉼터는 그때만큼은 날 웃게 해줬었거든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 그땐 잡히지가 않아서 얻기 쉬운 것만 가졌고 그땐 그릴 수가 없어서 마음속에 담아 두었어 새로운 것들에 대한 두려움은 너무나도 날 편하게 했고 그게 난 좋았으니까 이 정도면 됐어 라는 나만의 쉼터는 그때만큼은 날 웃게 해줬었거든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 이게 다가 아니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서로 바라보기보단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