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촉촉하다 촉촉하다 고요한 아침 작은 소리들만 떠 있고 그 안에 말을 쉬는 나 아무것도 아닌 내가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있다 가볍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들의 흙도 흙 속의 나무도 나무를 휘감은 공기도 공기를 들이쉬는 나도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나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