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시나 쓰는 앨리스 作曲 : 한상훈 음 이를 악물고 버텨야 할 때가 있어 마음을 종이 위에라도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어려울 때 스크렘블드 에그처럼 엉망일 때 겨울인 이유도 있겠지만 몸처럼 마음도 차가워져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음 이를 악물고 버텨야 할 때가 있어 마음을 종이 위에라도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어려울 때 스크렘블드 에그처럼 내 마음도 엉망일 때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맘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멈춰버린 마음이 돌아서길 벌을 서듯 한없이 기다리는 것 혼자라는 걸 안다는 건 그런 거가봐 내 마음을 두 손에 혼자 들고 있는 것 마음이 차가운 날 그런 날은 느끼지 말자 아무것도 느끼지 말자 마음이 차가운 날 그런 날은 느끼지 말자 아무것도 느끼지 말자